OW League NYE vs HO

누가 3:2로 NY가 졌다길래 슬퍼하고 있었는데 헐... 이겼음... 내가 본게 구라였다니 ㅠㅠㅠㅠ
이제 다시보기로 보러간다... 역시 생방으로 안봐야 우리팀이 이김...(!!!)

OW Contenders Korea


와... 개안한다... 리그 옵저빙 개-노답...

APEX를 뛰어넘느냐 그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빌어먹을 킬로그만 보고 있어야 하는 리그 옵저빙 보단 훨 나음...

아발론 OST



성소 - 시간에 가려진 신의 의지

굉장히 외롭고 쓸쓸함.
과거 아발론 봉인을 끝내고 방황하던 톨비쉬의 심정이 느껴지는 곡.
지금도 어딘가에 걔가 서 있을 것 같아서 그리움...





아발론 필드 - 잊혀진 시간의 흔적

마음이 편해지는 곡. 언젠가부터 로그아웃 장소는 베그절벽 성소 입구가 되었음.
절벽 위에서 먼 바다를 보고 있으면 노래에서 파도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저 먼 바다 위에 있는 것은 아닌지, 홀로 뭘 하고 있는지 여전히 걱정되는 걔...





아발론 게이트 - 문 앞에 서다

이거 좀 롤백해라... 아발론 캠프 브금 어디갔어?!
임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조원들을 반겨주는 것 같은 아늑함이 있었는데 지금은...
병동에서 휴식을 취하고, 각자 요리와 취미활동을 하며 내일을 준비하는 그런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아 진짜 기사단 브금 롤백좀... 톨비쉬 나가고 기사단 망했냐?! 브금 없애니까 꼭 그런거 같네...;;



주신의 첫 번째 검




걔 브금......굉장히 슬픈 음악이다....

기분 다운되고 싶을때 들으면 좋음...

부캐로도 깨기 아까운 G21...


부캐로 이제 G21 2부만 남았는데... 사실 2부 다시 깨려고 만든 부캐긴 한데 왜 막상 앞에 둔 지금은 아깝기만 할까

세번째 부캐를 만들어서 다시 깰 것 같지는 않다. 그럼 이번이 정말 마지막인거다. 기사단 애들하고도 안녕해야 하고 톨비쉬하고도...

알터가 아발론으로 오라고 부르고 있는데 조금만 늦게 가고 싶다. 정말정말 톨비쉬가 너무너무 보고싶을때, 그때를 위해서 남겨둬야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