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톨없찐 아님



후욱후욱... 방패 너무 멋지다... 변신메달짱짱...!

아발론 폐허에서




기사단들이 머무르던 주거지의 흔적에서 봉인 이전의 영광스러웠던 과거를 떠올리는 톨비쉬와

지나가다 그의 기척을 발견하고 등뒤에서 말없이 위로해주는 밀레가 보고싶다... 톨비쉬 npc내놔라 데브야...

양손검 하향먹었네...

하향이 아니라 거의 관짝에 처박은 수준이긴 한데 하향 자체는 잘한 것 같음. 자이 위주로 다시 상향했으면 좋겠는데 어쩔런지 모르겠다.

고황결 시세도 좀 떨어질 것 같고... 솔직히 고황결 너무 비싸서 다른걸 만들수가 없어... 디블 시세가 미쳐 날뛰니까 고황결도 개당 500숲이 넘는데 솔직히 인플레 너무 심했음. 무슨 태달검도 아니고 고작 디바인 무기 주제에;;

암튼 시세 안정되면 다른 디바인 장비도 만들만 해질듯. 저지세트랑 톨비쉬 무기도 시장에 좀 풀리지 않을까 기대중...

헬하뼈 먹었다 0->-<;;

확실히 주변얘기 들어보면 내 밀레가 유난히 운이 좋은 득...; 이게 벌써 몇번째지... 다클라 돌리는 것도 아닌데

던전을 자주가는 것도 아닌데 한번 갈때마다 체감상 득이 잘뜨는 것 같음. 울림통도 꽤 쉽게 먹었고...
한창 레이드 뛸때는 소소한 잡득(살, 피, 비늘 등등)은 잘 안뜨는데 눈알 같은 대박템이 떠버려서 다 싸먹었던 적도 있고... 눈알 팔아서 심장사먹음 ㅎㅎ 음식수집 개꿀 ㅎㅎㅎ
근데 레이드 그렇게 오래 뛴 것도 아니고 한 두주 정도? 저녁에만 돌았는데 그렇게 떠버림...

휴식 랭업용 피오드 숲의 연인 책도 남들 수십바퀴 돌아서 떴다는데 난 한 7바퀴? 암튼 한시간 만에 뜬 것 같음.
근데 그래봤자 키트 운은 똥망이다...ㅎㅎㅎㅎ


근데 영휴나 류순같이 싼 애들은 꼭 안뜨더라... 한창 배우려고 카루 몇바퀴 돌았는데 안떠서 결국 시장에서 사버림...;;
사례책도 너무 안나와서 얘도 사읽었던듯... 그 이후로도 먹은적 없음;;

남들 잘 먹는 잡인챈도 난 별로 안뜸. 먹어도 버린다는 손재주인 나는 못먹어서 시장에서 사서 바름...;;


에이도스 먹으려고 아발론 레이드 도는데 안뜨는 거 보니... 내 마비 운은 높은 쪽에 치중되어 있는 듯 하다...
에이도스 그거 별로 비싸지도 않은데 왜 안뜨니 ㅠㅠㅠㅠ 원하는 룩이 시장에 없어서 직접 달리는데 죽을 맛 ㅠㅠ


아발론 게이트 브금 롤백 실화냨


갓웅 차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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