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를 사야하는데 예쁜 옷이 너무 많다... 흑흑


오늘도 룩딸만 하는중... 겨우 1억 가까이 모았는데 죄다 의장으로 나간거 실화냐 ()

장비는 대체 언제살겨 ()


15주년 NPC가 톨비쉬인거 실화냐아아아ㅏ아~~~~~~~~~~~


끼요오오오옹오ㅗ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접~~~1!!!!!!!!!!!!!!!!!속!!!!!!!!!!!!!!!!!!!!!!!!한!!!!!!!!!!!!!!!!!!!!!!드앋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1!!!!!!!!!!!!!!!!!!!!!!

+ 슈발 브금까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니 브금 1일 n완청 하는거 어케알았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마리 브금 나오 브금인거 급 눈물 실화냐.... ㅠㅠㅠㅠ

+++ 이벤트 NPC들 왜 다 눈물나지... 루에리... 타르라크... 마리... ㅠㅠㅠㅠ 어ㅡ흐흐흐... 테마곡 다 맞춰준것도 눈물나구... ㅠㅠ

++++ 맵 여기저기 둘러보는 중인데 진짜... 일일히 다 짚을수 없을 정도로 깨알같은 요소가 요소요소 있는데 ㅠㅠㅠㅠ 아 넘 좋다 ㅠㅠㅠㅠ

마비노기 펫 환생 업데이트


(와~~ 할거 생겼당)

# 조금 살펴본 감상

이번 업데이트로 펫도 이제 현렙 쌩까고 누렙만 챙기게 되었다.
아직 환생을 시켜보진 않았는데 공홈 가이드에 나온 설명에 따르면 환생을 시켜도 능력치가 감소하거나 하지는 않는 것 같다.
즉, 지금 1살 200렙 펫에 환포를 먹여서 1살 1렙이 되어도 능력치는 줄어들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거나 더 올라가기만 하는 시스템인것. 더불어 현렙 50렙부터 붙는 샤인 스킬때문에 누렙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더욱더 강해지는 펫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펫환비 49개 특제 영양제 50개만 있으면 풀샤인 펫을 만들 수 있는데 어마어마한 금액이 들겠지만 (현 시세 기준 약 5-6억;) 그만한 가치는 있어보인다.
최근의 추세는 디링을 걸어도 죽어나가는 펫 + 디링에 걸리는 딜로스 + 하데미르 방깍 등등의 이유로 펫을 배제하고 밀레시안 혼자서 닥돌하는 경향이었는데 이번 패치로 펫을 좀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보인다.
앞으로 나올 던전에는 펫의 활용도가 좀더 커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봄.

아 그리고 능력치 +300이 더 생긴 만큼 밀레시안은 좀더 강해지게 되었따...


## 환생 포인트 10,000점 모으기

울라 던전 100 x 25 = 2500 **
타라 탈틴 100 x 25 = 2500 **
----------------------
사냥 1 x 200 = 200
힐링 1 x 200 = 200
----------------------
1분 연주 성공 5 x 300 = 1500
1분 합주 성공 5 x 300 = 1500
1분 합주 감상 5 x 300 = 1500
----------------------
NPC 공연 500 x 1 = 500
유저 공연 200 x 5 = 1000
----------------------
버프 스킬 5 x 100 = 500 **
30분 소환 200 x 10 = 2000 **
레벨업 함 10 x 199 = 1990 **
나이 먹음 500 x 1 = 500

바로바로 올릴 수 있는 것과 거의 필수라고 생각되는 30분 소환 항목을 **로 표시했다.
던전 뺑뺑이 치고, 버프 스킬 쓰고, 레벨업 하는데 드는 작업 등을 생각하면 사실 이 항목은 자연스럽게 채워질 듯.
암튼 모두 더하면 9490p가 모이고 남는 500여 포인트는 남는거중에 편한걸로 채우면 될 것 같다.
1주 1환을 목표로 할 시 자연스럽게 마지막 항목도 클리어.

레벨업이 이미 200만큼 되어있는 펫이라면 레벨업 항목 대신 1분 악보 무한 연주로 채울 수 있다.
문제는 연주가 성공해야만 환생 포인트가 쌓이기 때문에 300번 풀로 채우는데 최소 5시간 이상, 실패하는 분까지 계산하면 2시간 소환펫 기준 거의 사나흘의 시간이 소요된다. 만약 부캐가 있다면 부캐로 합주팟을 만들어서 합주 감상 항목으로 채우는 방법도 있다. 어느쪽이든 번거롭다...

지금은 이벤트 때문에 NPC공연이 매일 있으니 미리 500p를 쌓아놓는 것도 방법일 듯 하다. 다만 NPC공연은 하루에 딱 한 펫만 채워줄 수 있어서 (그것도 이벤트 끝나면 주말에만) 여러개의 펫을 동시에 올리려면 결국 일부 펫들은 몇몇 음악 항목으로 채워야 한다.


### 약간의 부담은 있지만 그래도

펫환포의 도움없이 단기간에 1만 누렙을 찍기는 어렵고 1환하는데 최소 1주 정도의 작업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는 특기도 많지 않고 당장 펫이 엄청 중요한 던전도 없기 때문에 신성 경험치 올리듯 천천히 올리면 될 것 같다.
걱정했던 것보다는 나름 괜찮게 나온 것 같고 펫이 경험치를 얻을 수 있는 수단도 다양해졌다.
펫 사고 꽁꽁 숨겨놨다가 200렙 올릴때 급하게 꺼내서 노가다를 달려야 한다는게 상당히 부담이었는데 적어도 그 부담에서 벗어나게 된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음.


마비노기 이번패치 존좋...


1) 로딩 화면 업데이트 : 더 다양한 인게임 이미지를 볼수 있게댐... 그냥 게임팁 위주 화면도 있고, 메인스트림 컷신이나 엔딩 크레딧 이미지들도 나오는 듯 하다 (굿굿)

2) 축포 시전시간 단축 : 소소하지만 깨알같은 편안함

3) 염색 아이템 미리보기 <- 이게 되는 거였으면 진작 좀 하면...????? 해줬으니 감사... 백만번 감사...


그거랑 별개로 15주년이라니 ... 내가 8년째에 태어난 밀레시안인가 그랬으니까... (그보다 먼저 시작한거 같긴 한데) 벌써 메인스트림으로 치면 챕터 3개 정도를 같이 보낸 셈... (보통 1-2년에 챕터 하나씩 나왔으니...) 큰 현질 없이 여기까지 버틴것도 신기하고 그동안 크게 접거나 하지않고 꾸준히 한 것도 신기함...

간만에 갓 패치 나온김에 기원해보는 세공테이블 공개 + 세공 밑작 (1랭 or 3줄작) 입문 난이도 낮추는 갓-패치 좀 있었음 좋겠음. 추억담에 껴서 주는 것도 좋고, 메인스트림하면 공짜로 1랭 장비를 준다던가 아님 제작템을 1랭으로 쉽게 올리는 루트를 추가한다던가... (단 일주일에 횟수제한 같은거 걸어서...) 그러면 테이블 공개되면서 세공템 가격 올라가는 것도 억제할 수 있고 옵션뽑는것도 수십이 드는데 쓸데없이 확률장난 심한 1랭 3줄작 을 어느정도 안정적인 선에서 할 수 있을테니... 이지만 그동안 확률 장난질 쳤던거 생각하면 공개하기 엄청 꺼려지겠지...


글고 키트표 상품들... 좀 참신한게 나올때가 됐는데 여전히 예전 키트똥 재탕인거 보면 한숨만 나온다... 새 의장이야 머 그렇다 치는데 언제까지 똑같은 1랭 킷똥 낼거냐... 맨날 트리니티 브로큰혼 거기서 거기구만... 좀 팔릴만한 킷똥을 새로 고안하는게 글케 어려운건지 먼지 참... 저번 인형가방킷도 그렇고 까야할 이유가 레알 1도 없음. 빔소드는 도대체 왜 자꾸내는겨. 차라리 2랭 세공이라도 껴서 주던가... 허참.


Devil Trigger



겜 오스트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좋은 예시.
액션게임에 관심 1도 없고 아캄시리즈도 키보드로 꾸역꾸역 하던 스토리충인데 이거땜에 패드 살까 고민중임.
진짜 실황 보는데 오스트가 주는 몰입감이 어마어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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