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 OST



성소 - 시간에 가려진 신의 의지

굉장히 외롭고 쓸쓸함.
과거 아발론 봉인을 끝내고 방황하던 톨비쉬의 심정이 느껴지는 곡.
지금도 어딘가에 걔가 서 있을 것 같아서 그리움...





아발론 필드 - 잊혀진 시간의 흔적

마음이 편해지는 곡. 언젠가부터 로그아웃 장소는 베그절벽 성소 입구가 되었음.
절벽 위에서 먼 바다를 보고 있으면 노래에서 파도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저 먼 바다 위에 있는 것은 아닌지, 홀로 뭘 하고 있는지 여전히 걱정되는 걔...





아발론 게이트 - 문 앞에 서다

이거 좀 롤백해라... 아발론 캠프 브금 어디갔어?!
임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조원들을 반겨주는 것 같은 아늑함이 있었는데 지금은...
병동에서 휴식을 취하고, 각자 요리와 취미활동을 하며 내일을 준비하는 그런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아 진짜 기사단 브금 롤백좀... 톨비쉬 나가고 기사단 망했냐?! 브금 없애니까 꼭 그런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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