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3 ㅅㅍㅅㅍ 톨비밀레는 공식임 ㅇㅇ


무언가의 흔적에서 익숙한 신성력을 느끼는 밀레시안...




조심스럽게 밀어내는 느낌을 받던 밀레시안은 왠지 모를 직감에 믿음의 방패를 사용한다......
응.... 그거... 걔한테 보여줬던...



마치 밀레시안에게만 허락한 듯 손에 잡히는 무언가



마침내 드러난 수호자의 힘으로 보호된 아튼 시미니의 유물...여기서 수호자가 톨비쉬가 아니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그러니까 걔가 에린 돌아다니면서 주신의 유물에 다 결계를 걸어놨는데 밀레시안한테만 열리게 조치를 해놨다는 거 아냐....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냐... 공식에서 이래도 되는거니.....



하... 행복하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