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3 2부 다끝냈따.

궁금한것들

베인은 왜 자꾸 밀레시안을 꼬시려할까.
베인은 왜 이렇게 잘생겼는가.
그분은 대체 누구인가.
톨비쉬는 대체 언제 나오는가.
타닐리엠은 어떻게 되었는가...?
검은 달의 교단 멤버들이 특성을 얻고 잃는 대가란 무엇...?
마나난의 섬에 떡밥을 남기고 간 하얀머리의 붉은망토 할아버지는 누구...? (잠깐... 루 라바다...? 헐??? 진짜 루야???????)




(맞는거 같은디...?)

수정 : 루 라바다 말고 아직 안나온 신캐일 가능성도 있씁... 세라라던가... 다른 교단 간부라던가..
구지 인상착의가 동일한건 유저들을 혼동시키기 위한 데브의 큰그림...?!

글쓴이가 자꾸 루에 집착하는건 마비 스토리 최대 오점인 얘를 어떻게든 해줬으면 하는 바람 때문인걸까....ㅠ


+

음악이 너무 좋다. 글고 적대 npc들 묘사가 무척 맘에 듦. 나름 정들었던 애들인데 마지막까지 신경써준 티 팍팍... 진짜 영화같이 잘 완결된 스토리 한편을 본 기분.

마지막 쿠키 영상에 나온 음악이 뭔지 계속 찾고 있는데 브금폴더를 뒤져봐도...모르겠따... 떠ㅏ흐흑

글고 모르비스 브금이 또 있다는데... 왜 브금폴더엔 아무것도 없죠.....??? 브금찾아삼만리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