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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발론 OST

성소 - 시간에 가려진 신의 의지굉장히 외롭고 쓸쓸함.과거 아발론 봉인을 끝내고 방황하던 톨비쉬의 심정이 느껴지는 곡.지금도 어딘가에 걔가 서 있을 것 같아서 그리움...아발론 필드 - 잊혀진 시간의 흔적마음이 편해지는 곡. 언젠가부터 로그아웃 장소는 베그절벽 성소 입구가 되었음.절벽 위에서 먼 바다를 보고 있으면 노래에서 파도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저...

주신의 첫 번째 검

걔 브금......굉장히 슬픈 음악이다....기분 다운되고 싶을때 들으면 좋음...

부캐로도 깨기 아까운 G21...

부캐로 이제 G21 2부만 남았는데... 사실 2부 다시 깨려고 만든 부캐긴 한데 왜 막상 앞에 둔 지금은 아깝기만 할까세번째 부캐를 만들어서 다시 깰 것 같지는 않다. 그럼 이번이 정말 마지막인거다. 기사단 애들하고도 안녕해야 하고 톨비쉬하고도...알터가 아발론으로 오라고 부르고 있는데 조금만 늦게 가고 싶다. 정말정말 톨비쉬가 너무너무 보고싶을때, ...

마비노기 G21 스포일러) 내통자가 누굴까.

부캐로 G21 1부까지는 다시 했는데, 떡밥들이 풀리는 듯 하다가도 아직 모르겠는 부분이 있다. 바로 "내통자"가 누구인가-라는 점인데, 이게 톨비쉬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것...톨비쉬의 목적을 생각하면 이계신 강림을 위해 초대 단장의 무덤까지 도달해야 하는데 이걸 선지자들이 돕긴 했다. 솔직히 선지자들 아니면 기사단애들이 아발론에 들어갈 이유가 없다.....

마비노기 G21 스포일러) 톨비쉬 보러 신의 기사단 챕터 다시 깨는 중

G19-21은 한번쯤 다시 깨볼 만 하다. 재방이 가능한 드라마랑 달리 부캐로 키워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긴 한데...생각보다 어렵진 않다. 메인퀘 하다보니 누렙도 700까지 쭉쭉 찍고 전투하다보니 스킬 수련도 잘 된다. 가끔 어려운 미션은 하루에 세번 초보자 나영석이랑 본캐로 지원하는 어드깃, 그리고 안쓰고 모아둔 이벤트 풍선들 죄다 부캐한테 몰아줬더니...

마비노기 G21 스포일러) 알반 기사단에 대한 생각

G19 도중 퀘스트에서 크리스텔의 설명,라이미라크 교단은 역사속에서 알반 기사단의 존재를 알고 있었던 것 같다.에린의 역사는 반족, 초기 파르홀론족까지는 전설로 취급되는 편이고 후기 파르홀론족과 네베드족, 그리고 뒤를 이은 다난족에 의한 역사가 사실적인 기록으로 남아있는 편이다. 그렇다면 추측일 뿐이지만 일부로라도 역사에 어떤 형태로 남아있으려면,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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